한국 펜싱 오상욱 홀로 순항, 압도적 경기력 뽐내며 8강 진출 [2024파리]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첫날 가장 돋보이는 한국 선수는 오상욱(27·대전시청)이다. 홀로 8강까지 진출하며 메달을 바라보고 있다. 오상욱은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사브르 32강과 16강을 모두 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伊 탬베리, 빗속 개회식 국기 흔들다 결혼반지 ‘풍덩’Next: 주말에도 본회의 열고 53시간째 필리버스터…여야 기진맥진(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