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우생순’ 여자핸드볼+‘수영 황금세대’ 김우민X황선우 경기 KBS에서 모두 본다

    ‘파리 우생순’ 여자핸드볼+‘수영 황금세대’ 김우민X황선우 경기 KBS에서 모두 본다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개막 첫날부터 금·은·동맥을 모두 터뜨린 ‘팀 코리아’가 28일에도 메달 사냥의 기세를 이어간다. ‘함께, 투게더, 앙상블’을 내세우는 KBS 해설위원단은 2개 채널로 가장 많은 종목을 커버하며 ‘팀 코리아’의 여정을 함께한다. 올림픽 3관왕이자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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