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우생순’ 여자핸드볼+‘수영 황금세대’ 김우민X황선우 경기 KBS에서 모두 본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개막 첫날부터 금·은·동맥을 모두 터뜨린 ‘팀 코리아’가 28일에도 메달 사냥의 기세를 이어간다. ‘함께, 투게더, 앙상블’을 내세우는 KBS 해설위원단은 2개 채널로 가장 많은 종목을 커버하며 ‘팀 코리아’의 여정을 함께한다. 올림픽 3관왕이자 한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계의 날씨(7월28일)Next: 네이버웹툰, 글로벌 진출 10년 창작 생태계 조성 ‘결실’…‘아이스너 어워드’ 3년 연속 수상작 배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