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김재원 “”4년 뒤엔 팀으로 오고 싶어요””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김재원 "4년 뒤엔 팀으로 오고 싶어요"
    (파리=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남자 에페 선수 중에 유일하게 2024 파리 올림픽 무대를 밟은 김재원(26·광주광역시 서구청)이 4년 뒤엔 팀원들과 함께 단체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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