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김재원 “”4년 뒤엔 팀으로 오고 싶어요”” 2년 ago57년 ago01 mins (파리=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남자 에페 선수 중에 유일하게 2024 파리 올림픽 무대를 밟은 김재원(26·광주광역시 서구청)이 4년 뒤엔 팀원들과 함께 단체전에도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직구처럼 뻗다 홈 앞에서 뚝…SSG 송영진의 위닝샷 된 사사키의 포크볼Next: 충남 청양 단독주택 화재…할머니·손자 숨진채 발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