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cm’ 오상욱 다리 찢기에 외신도 깜짝 “”완벽했다”” [파리 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신장 192cm의 오상욱이 긴 다리를 180도 찢자 외신도 감탄사를 쏟아냈다. 펜싱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오상욱에게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오상욱은 28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그랑 팔레에서 튀지니의 파레스 페르자니와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태풍 ‘개미’ 대만·중국 강타…中 산사태로 15명 사망(종합)Next: [현장리포트] 김대원이 날아올랐다! 김천, 포항 꺾고 단독 선두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