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파리] 사격 오예진-김예지, 기분 좋은 집안싸움 끝에 金-銀 동반 수… 2년 ago57년 ago01 mins 기분 좋은 집안싸움의 승자는 오예진(19·IBK기업은행·세계랭킹 35위)이었다. 선배 김예지(32·임실군청·7위)와 함께 2024파리올림픽에서 사이좋게 금, 은메달을 나눠 가졌다. 파리올림픽 한국 선수단의 4, 5번째 메달이다.오예진은 28일(한국시간) 샤토루사격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일 쉰 한화, 2회말 무사 1루서 선발투수 교체 초강수…벌떼 불펜으로 3연승…Next: 광주서 시내버스 들이받은 전동킥보드 운전자 사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