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파리] 사격 오예진-김예지, 기분 좋은 집안싸움 끝에 金-銀 동반 수…

    [여기는 파리] 사격 오예진-김예지, 기분 좋은 집안싸움 끝에 金-銀 동반 수확!
    기분 좋은 집안싸움의 승자는 오예진(19·IBK기업은행·세계랭킹 35위)이었다. 선배 김예지(32·임실군청·7위)와 함께 2024파리올림픽에서 사이좋게 금, 은메달을 나눠 가졌다. 파리올림픽 한국 선수단의 4, 5번째 메달이다.오예진은 28일(한국시간) 샤토루사격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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