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희비 엇갈린 日유도 남매…오빠는 2연패, 동생은 5년 만의 패배 2년 ago57년 ago01 mins (파리=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올림픽 동반 2연패에 도전했던 일본 유도인 남매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3년 터울인 아베 히후미(26)와 아베 우타(24)는 28…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신유빈-임종훈 탁구 혼복 준결승 진출…중국과 격돌Next: [올림픽] “”금메달 참 묵직하네요””…첫무대서 ’10연패’ 합작한 막내 남수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