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희비 엇갈린 日유도 남매…오빠는 2연패, 동생은 5년 만의 패배

    [올림픽] 희비 엇갈린 日유도 남매…오빠는 2연패, 동생은 5년 만의 패배
    (파리=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올림픽 동반 2연패에 도전했던 일본 유도인 남매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3년 터울인 아베 히후미(26)와 아베 우타(24)는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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