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금메달 참 묵직하네요””…첫무대서 ’10연패’ 합작한 막내 남수현

    [올림픽] "금메달 참 묵직하네요"…첫무대서 '10연패' 합작한 막내 남수현
    2005년생 남수현, 여자양궁 단체전 금메달 주역으로
    “”고1 때 도쿄 올림픽 보며 꿈꾼 파리…계속 국가대표로 활약하고파””
    (파리=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대업’을 이뤄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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