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에게 기회 받은 ‘아픈 손가락’ 윤성빈, 롯데에 희망 던질까?

    김태형 감독에게 기회 받은 ‘아픈 손가락’ 윤성빈, 롯데에 희망 던질까?
    롯데 자이언츠 윤성빈(25)이 3년여 만에 1군 마운드에 오른다.윤성빈은 3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지는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 마운드에 오른다. 역할은 선발투수다. 롯데는 27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그를 1군 엔트리에 등록해 사흘 뒤 선발등판할 것이라고 미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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