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대형악재…‘척골 골절-손목인대 손상’ 박건우, 6주간 단계적 고정 필요

    NC 대형악재…‘척골 골절-손목인대 손상’ 박건우, 6주간 단계적 고정 필요
    NC 다이노스 중심타자 박건우(34)가 장기 이탈을 피할 수 없게 됐다.NC 구단관계자는 29일 “박건우가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척골 골절 및 손목 인대 손상 소견을 받았다”며 “안정 및 6주간 단계적 고정이 필요하다. 재검진 결과 수술 소견은 없어 고정적 치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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