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대형악재…‘척골 골절-손목인대 손상’ 박건우, 6주간 단계적 고정 필요 2년 ago57년 ago01 mins NC 다이노스 중심타자 박건우(34)가 장기 이탈을 피할 수 없게 됐다.NC 구단관계자는 29일 “박건우가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척골 골절 및 손목 인대 손상 소견을 받았다”며 “안정 및 6주간 단계적 고정이 필요하다. 재검진 결과 수술 소견은 없어 고정적 치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 축제 10곳 중 4곳 방문객·관광업 매출 증대 효과 부진””Next: [속보] “”北노동자 러시아 송출 준비중…러측 300여명 北 관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