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지연 협박’ 수천만원 갈취 건설노조 간부들 징역형 2년 ago57년 ago01 mins (순천=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공사를 지연시킬 것처럼 업체를 협박해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건설노조 간부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단독…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속 중 사흘 탈주극’ 김길수, 도주 혐의 추가 기소Next: 日정부, 노토반도에 예비비 1.4조원…관광부흥·시설복구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