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삼십대” 한혜진, 생일 맞은 8세 연하 ♥기성용에 부러움 가득

    “아직도 삼십대” 한혜진, 생일 맞은 8세 연하 ♥기성용에 부러움 가득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의 ‘삼십대’ 생일을 축하하며 부러움을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기성용은 한혜진보다 8세 연하로 만으로 36세다. 한혜진은 26일 자신의 채널에 생일자 어깨띠를 한 기성용의 사진과 함께 딸과 세가족의 생일파티를 공개했다. 사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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