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삼십대” 한혜진, 생일 맞은 8세 연하 ♥기성용에 부러움 가득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의 ‘삼십대’ 생일을 축하하며 부러움을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기성용은 한혜진보다 8세 연하로 만으로 36세다. 한혜진은 26일 자신의 채널에 생일자 어깨띠를 한 기성용의 사진과 함께 딸과 세가족의 생일파티를 공개했다. 사진 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명에 3천만원씩 쏜다””…美유튜버 中상륙에 ‘뜨거운 관심’Next: 경찰, ‘배현진 피습’ 전담수사팀 구성…주요인사 신변보호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