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캡 턱밑까지 찼지만 김민성 영입한 롯데, 한동희 군입대 머릿속에 있었다 [SS포커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프리에이전트(FA) 내야수 김민성(36)이 다시 롯데 유니폼을 입는다. 롯데 내야수 김민수(26)는 LG로 팀을 옮긴다. 롯데와 LG의 ‘사인 앤드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LG와 롯데는 26일 오전 김민성과 김민수의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먼저 김민성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연주, 우아한 손인사 (피도 눈물도 없이)[DA포토]Next: 경기도교육청, 2024학년도 평준화학군 일반고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