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사도광산 전시물 ‘강제성’ 협의 가능성에 선그어 2년 ago57년 ago01 mins “”사도광산 전시물 보완점은 내용 아닌 시설 상태””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외교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일본 사도광산의 조선인 노동자 강제노역 전시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진숙 방통위원장, 내일 국회 과방위 현안질의 불출석Next: ‘만두성지 원주로 떠나요’ 2024 원주만두축제 부스 참가자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