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친정체제 박차…후속당직 인선에 친한계 중용 전망(종합2보) 2년 ago56년 ago01 mins 지명직 최고위원에 김종혁 내정, 전략기획부총장에 신지호 유력 與, 내일 의총서 김상훈 정책위의장 추인 논의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안채원 김치연 기자 = 국민의힘 한동훈 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여름 무더위도 날린 록의 향연…펜타포트 록페스티벌 15만명 즐겼다Next: [올림픽] 조영재, 25m 속사권총 결선행…한국 사격 최다 메달 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