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점을 쏴도 비기는 ‘미친 명승부’의 결말은 김우진의 금메달이었다, 3관왕+역대 최다 금메달리스트 등극[SS파리in]

    30점을 쏴도 비기는 ‘미친 명승부’의 결말은 김우진의 금메달이었다, 3관왕+역대 최다 금메달리스트 등극[SS파리in]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한국 양궁의 간판 김우진(청주시청)이 새 역사를 썼다. . 김우진은 4일 프랑스 파리의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브래디 엘리슨(미국)에 세트 점수 6-5(27-29 28-24 27-29 29-27 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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