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점을 쏴도 비기는 ‘미친 명승부’의 결말은 김우진의 금메달이었다, 3관왕+역대 최다 금메달리스트 등극[SS파리in]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한국 양궁의 간판 김우진(청주시청)이 새 역사를 썼다. . 김우진은 4일 프랑스 파리의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브래디 엘리슨(미국)에 세트 점수 6-5(27-29 28-24 27-29 29-27 30-3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엑스텐을 던진다’ 커비, ‘100점 제구력→FWAR 1위’Next: 불가능에 가까운 14년 양궁국가대표의 위엄, ‘금메달이 5개지요’ 김우진은 한국올림픽 역사의 전설이 됐다[SS파리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