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텐을 던진다’ 커비, ‘100점 제구력→FWAR 1위’

    '엑스텐을 던진다' 커비, '100점 제구력→FWAR 1위'
    [동아닷컴] 마치 한국 양궁 대표팀을 연상시키는 제구력 만점의 조지 커비(26, 시애틀 매리너스)가 최고 에이스로 거듭나고 있다. 커비는 4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23경기에서 136이닝을 던지며, 8승 7패와 평균자책점 3.04를 기록했다. 탈삼진은 131개. 이는 메이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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