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텐을 던진다’ 커비, ‘100점 제구력→FWAR 1위’ 2년 ago56년 ago01 mins [동아닷컴] 마치 한국 양궁 대표팀을 연상시키는 제구력 만점의 조지 커비(26, 시애틀 매리너스)가 최고 에이스로 거듭나고 있다. 커비는 4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23경기에서 136이닝을 던지며, 8승 7패와 평균자책점 3.04를 기록했다. 탈삼진은 131개. 이는 메이저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이우석, 동메달 땄어요!Next: 30점을 쏴도 비기는 ‘미친 명승부’의 결말은 김우진의 금메달이었다, 3관왕+역대 최다 금메달리스트 등극[SS파리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