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했던 집안싸움, 슛오프 끝에 형님 김우진이 승리…3관왕+최다 금메달 보인다[SS파리in]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집안싸움의 승자는 형님 김우진(청주시청)이었다. 김우진은 4일 프랑스 파리의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4강에서 이우석(코오롱엑스텐보이즈)에 세트 점수 6-5(28-29 30-28 29-30 29-29 29-27 1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남 아산 오존주의보 해제…예산은 오존주의보 유지Next: 영국 전역서 극우 폭력시위 격화…주말새 최소 90명 체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