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여자 복싱 방철미, 창위안에게 져 동메달…북한 3번째 메달 2년 ago56년 ago01 mins (파리=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북한 복싱 영웅 방철미(29)가 북한에 2024 파리 올림픽 3번째 메달을 선사했다. 방철미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노스 파리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명예훼손 고소당한 의협회장, 회비로 변호사비 지출해 유용 논란Next: 전남 여수 공연장 탈의실서 불…인명피해 없어(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