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최초 30-30’ 오타니, ‘전인미답 ML 최초’ 또 쏜다

    '亞 최초 30-30' 오타니, '전인미답 ML 최초' 또 쏜다
    [동아닷컴] 한 경기 3도루로 아시아 최초 30-30클럽의 문을 연 오타니 쇼헤이(30, LA 다저스)가 이제 새 역사에 도전한다. 40-40과 타격 3관왕 동시 달성이다. 오타니는 4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108경기에서 타율 0.309와 33홈런 79타점 85득점 131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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