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mm 차’ 김우진, 개인전 정상 ‘한국 양궁 金 싹쓸이’ [파리 202… 2년 ago56년 ago01 mins [동아닷컴] 한국 양궁이 지난 2016 리우 올림픽 이후 8년 만이자 역대 2번째 전 종목 석권을 달성했다. 또 역사상 최초로 한 대회 금메달 5개를 수확했다. 김우진은 4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앵발리드 경기장에 미국의 브래디 엘리슨과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0점을 쏴도 비기는 ‘미친 명승부’의 결말은 김우진의 금메달이었다, 3관왕+역대 최다 금메달리스트 등극[SS파리in]Next: [경륜]스포츠동아배 대상, 임채빈 이변없이 2연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