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mm 차’ 김우진, 개인전 정상 ‘한국 양궁 金 싹쓸이’ [파리 202…

    '4.9mm 차' 김우진, 개인전 정상 '한국 양궁 金 싹쓸이' [파리 2024]
    [동아닷컴] 한국 양궁이 지난 2016 리우 올림픽 이후 8년 만이자 역대 2번째 전 종목 석권을 달성했다. 또 역사상 최초로 한 대회 금메달 5개를 수확했다. 김우진은 4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앵발리드 경기장에 미국의 브래디 엘리슨과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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