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스타’ 김예지, 인터뷰 중 실신 후 회복→병원 후송…“지병 없다, 피로·긴장으로 추정” [파리2024]

    ‘사격 스타’ 김예지, 인터뷰 중 실신 후 회복→병원 후송…“지병 없다, 피로·긴장으로 추정” [파리2024]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최고 스타로 떠오른 김예지(32·임실군청)가 갑작스럽게 쓰러졌다. 회복 후 병원으로 이동했다. 김예지는 9일 전북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인터뷰 진행 도중 경련과 함께 쓰러졌다. 임실군은 곧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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