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얼굴 못 숨기네 ‘꿀잼’… 박해진 어서 오시게 (산지직송)[TV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tvN ‘언니네 산지직송’의 사 남매가 영덕에서 땀 흘려 직접 수확한 복숭아 밥상으로 뜻깊은 행복을 누렸다. 8일 방송된 ‘언니네 산지직송’ 4회에서는 경상북도 영덕으로 향해 뜨거운 바다살이를 시작하는 염정아, 안은진, 박준면, 덱스 사 남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커스 개정해 호주에 핵물질 반입…””핵폐기물 들인다”” 반발도Next: ‘도와주세요’ 외침에…하임리히법으로 70대 구한 소방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