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님 문고리 잡았네” 김태형 감독, 손성빈 덕분이 웃었다…“결국 주전이 될 선수” [SS수원in]

    “장님 문고리 잡았네” 김태형 감독, 손성빈 덕분이 웃었다…“결국 주전이 될 선수”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장님 문고리 잡았구나 했지.” 롯데 김태형 감독이 껄껄 웃었다. ‘차세대 안방마님’ 손성빈(22)의 대포 덕분이다. 아직 갈 길은 멀다. 대신 많이 좋아졌다. 감독으로서도 흐뭇한 부분이다. 김태형 감독은 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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