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3일 연속 금메달은 아쉽게 실패, 서건우 결승행 문턱서 좌절[SS파리in]

    태권도 3일 연속 금메달은 아쉽게 실패, 서건우 결승행 문턱서 좌절[SS파리in]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한국 태권도 중량급 에이스 서건우(21·한체대)가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지 못했다. 서건우는 9일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남자 80㎏ 4강에서 메흐란 바르호르다리(이란)에 1-2(4-2 9-13 8-12) 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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