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 이강철 감독 “벤자민 승리 발판, 김민혁·배정대 활약 돋보였다” [SS수원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KT가 롯데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홈 3연전 기선제압은 덤이다. 5위 싸움도 계속한다. 이강철 감독이 총평을 남겼다. KT는 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롯데전에서 선발 웨스 벤자민의 호투와 장단 16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종주국 파워’ 태권도 3일 연속 금메달 보인다! 서건우까지 4강행[SS파리in]Next: [올림픽] 태권도 서건우, 4강 안착…남자 80㎏급 첫 메달까지 ‘1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