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주국 파워’ 태권도 3일 연속 금메달 보인다! 서건우까지 4강행[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한국 태권도 중량급의 희망 서건우(21·한체대)가 4강에 안착했다. 서건우는 9일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남자 80㎏ 8강에서 엔히키 마르케스 페르난지스(브라질)에 2-0(4-4 2-2) 승리하며 4강에 올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권은비, 원피스 입고 바닥에 털썩…청순 그 자체 [DA★]Next: ‘3연승’ 이강철 감독 “벤자민 승리 발판, 김민혁·배정대 활약 돋보였다” [SS수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