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안성면 송림숲 환경 파괴 논란

    무주군, 안성면 송림숲 환경 파괴 논란
    평상 유료임대·송림숲 불법 취사행위 등 묵과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이 무더운 여름철 피서지로 유명한 안성면 칠연계곡의 솔내음 산촌마을 내에서 신고하지 않은 불법 시설을 임대하는 업체들을 관리 감독하지 않아 관광객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지난 7일 본 취재진은 안성면 칠연계곡 통안마을 송림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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