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김민성 롯데 2루수 복귀 보도에 LG 구단·에이전트 ‘당혹’…차명석 단장 “계약 합의했다는 연락 못 받아”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FA(프리에이전트·전 LG) 베테랑 내야수 김민성이 롯데로 트레이드 된다는 보도에 대해 LG구단과 에이전트 모두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25일 스포츠서울이 LG와 롯데, 에이전트 등 취재를 종합한 바에 따르면 일부 매체에서 ‘사인 앤드 트레이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F, 작년 영업이익 66% 줄어든 622억…””코람코 매출 감소””Next: 새 대법관 후보, 조한창·박영재·엄상필·박순영 등 6명 압축(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