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태권도 이다빈, 항저우 아픔 설욕…67㎏초과급 준결승 진출(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중국 저우쩌치에 라운드 점수 2-1 승…운명의 3라운드 짜릿한 역전극 (파리=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한국 여자 태권도 간판 이다빈(27·서울특별시청)이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극적 뒤집기’ 女태권도 이다빈, 그랜드슬램까지 2승 남았다…8강서 中 저우 쩌치에게 통쾌한 설욕 [파리2024]Next: 김병철·윤세아, 딸 박주현에게 숨기고 싶었던 진실은? (완벽한 가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