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 뒤집기’ 女태권도 이다빈, 그랜드슬램까지 2승 남았다…8강서 中 저우 쩌치에게 통쾌한 설욕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짜릿한 뒤집기 승리였다.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패한 것까지 설욕했다. 한국 여자 태권도 간판 이다빈(27·서울시청·세계랭킹 4위)이 10일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여자 67㎏초과급 8강전에서 중국의 저우 쩌치(10위)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크라와 교전’ 러 접경지에 대테러 작전체제…””원전 위협””(종합)Next: [올림픽] 태권도 이다빈, 항저우 아픔 설욕…67㎏초과급 준결승 진출(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