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은 실패했지만, 3년 전 8위에서 6위로…서채현은 자신의 ‘등반’을 마음껏 펼쳤다[파리 2024]

    메달은 실패했지만, 3년 전 8위에서 6위로…서채현은 자신의 ‘등반’을 마음껏 펼쳤다[파리 2024]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순위는 상승했다. 스포츠클라이밍 대표주자 서채현(21·서울시청)은 올림픽 무대에서 자신의 ‘등반’을 마음껏 펼쳤다. 서채현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르부르제 클라이밍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콤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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