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은 실패했지만, 3년 전 8위에서 6위로…서채현은 자신의 ‘등반’을 마음껏 펼쳤다[파리 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순위는 상승했다. 스포츠클라이밍 대표주자 서채현(21·서울시청)은 올림픽 무대에서 자신의 ‘등반’을 마음껏 펼쳤다. 서채현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르부르제 클라이밍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콤바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을에 다시 느끼는 전주국제영화제…폴링 인 전주 9월 6∼8일Next: 북한 살포 쓰레기 풍선 경기북부서 2건 신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