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릭백’ 추고 MVP·세리머니상 동시 석권한 신영석 “나에게 이런 재능이 있을 줄 몰랐다”[V리그 올스타전]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 기자] “저 잘 추지 않았나요?” 신영석(한국전력)은 27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에서 MVP와 세리머니상을 동시에 석권했다. 그는 MVP 투표에서 14표를 받아 9표를 받은 레오(OK금융그룹)를 제쳤다. 특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슬릭백 뽐낸 베테랑 신영석 “”남자배구도 재밌다 느끼게끔 노력””Next: [청소년올림픽] 피겨 김현겸, 남자 싱글 3위…메달이 보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