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말 2사에서 끝내기 친 박동원 “”수비상 받고 싶어””

    9회말 2사에서 끝내기 친 박동원 "수비상 받고 싶어"
    7회와 9회에 기가 막힌 3루 견제·송구…끝내기만큼 값진 호수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LG 트윈스의 주전 포수 박동원(34)은 11일 짜릿한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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