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후 4승 ERA 1.80’ 롯데 외인 에이스, ‘부상 44일 공백’ 새삼 아쉽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확실히 ‘에이스’ 맞다. 호투 행진이다. 이렇게 잘하니 ‘과거’가 더 아쉽다. 부상만 아니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롯데 찰리 반즈(29) 얘기다. 반즈는 올시즌 17경기 103.1이닝, 7승 2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 중이다.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배력 뚝 떨어진 한국 여자골프, 메이저 전초전서 분위기 반전할까Next: 코스피, 경계감 확산에 2,610대 약보합…코스닥도 하락(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