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력 뚝 떨어진 한국 여자골프, 메이저 전초전서 분위기 반전할까

    지배력 뚝 떨어진 한국 여자골프, 메이저 전초전서 분위기 반전할까
    올 시즌 고작 ‘합작 1승’에 머물고 있는 한국 여자골프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를 앞둔 전초전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유럽여자프로골프(LET)와 공동주관하는 ISPS 한다 여자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27억4000만 원)이 15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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