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김덕훈 내각총리, 평안북도 수해지역 현지지도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 김덕훈 북한 내각총리가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의주군의 피해복구지역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김 총리는 인민들의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돌리고 의료보장대책과 방역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수들의 아름다운 도전과 성취” 원정 대회 최고 메달, 한국 선수단 환영 인파 속 ‘금의환향’[SS현장]Next: 미일 의원단 만난 라이칭더 “”전체주의에 맞서 민주진영 협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