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기자가 뽑은 ‘신뢰하는 언론사’ 1위는 MBC…영향력은 조선일보 기자협회보가 한국기자협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진행한 현직 기자 대상 조사에서 ‘본인 소속사를 제외하고 가장 신뢰하는 언론사’를 물은 결과, MBC와 연합뉴스가 각각 14.8%, 14.3%를 기록하며 1·2위권을 형성했다. 신뢰도 조사에서 지난 2019년부터 3년간 10위 안에 들지 못했던 MBC는 2022년 4.4%, 지난해 7.5%로 상승, 올해는 전년대비 7.3%포인트 오른 결과를 보였다. 지난 2021~지난해 3년 연속 신뢰하는 언론사 최상위권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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