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어머니 살해한 조현병 환자 징역 12년·보호관찰 5년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어머니를 살해한 조현병 환자에게 항소심 법원이 중형 선고와 함께 보호관찰을 명령했다. 광주고법 형사2부(이의영 고법판사)는 존속살해 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태원, 상반기 SK하이닉스·SK㈜서 급여 30억원 받아(종합)Next: 민주당 강원도당 “”양구 주민들과 수입천댐 건설 강력 대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