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아빠가 더 신남” 물놀이하는 부녀 모습 찰칵

    윤진이 “아빠가 더 신남” 물놀이하는 부녀 모습 찰칵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윤진이가 다니엘 헤니 닮은꼴 남편, 딸과 즐기는 여름휴가 근황을 전했다. 윤진이는 17일 자신의 채널에 나트막한 풀에 앉은 딸과 아이를 어르는 남편의 투샷을 공개했다. 시원한 풀에 들어간 아이가 신나는지 버둥대는 가운데 아이를 뒤에서 안은 남편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