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링 오른 ‘49세’ 추성훈, 1라운드 KO 패.. 우리에게 남긴 것은

    2년 만에 링 오른 ‘49세’ 추성훈, 1라운드 KO 패.. 우리에게 남긴 것은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추성훈(49)이 674일 만의 원챔피언십 복귀전에서 1라운드 KO 패했다. 추성훈은 28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ONE 165’에서 니키 홀즈컨(41·네덜란드)과 특별 규칙 슈퍼 파이트 경기로 맞붙었다. 해당 경기는 1라운드 복싱, 2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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