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링 오른 ‘49세’ 추성훈, 1라운드 KO 패.. 우리에게 남긴 것은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추성훈(49)이 674일 만의 원챔피언십 복귀전에서 1라운드 KO 패했다. 추성훈은 28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ONE 165’에서 니키 홀즈컨(41·네덜란드)과 특별 규칙 슈퍼 파이트 경기로 맞붙었다. 해당 경기는 1라운드 복싱, 2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디트로이트, MLB 데뷔도 안 한 유망주와 383억원에 6년 계약Next: K리그 넘어 국제무대로! 대전하나, 베트남에서 높인 구단 브랜드 가치 [현장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