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FC’는 ZE와 US의 조합?…이스타항공, 장애인 축구단 창단하며 감독·선수 등 8명 채용 2년 ago57년 ago01 mins ■감독 1명, 선수 7명 등 총 8명, 이스타항공 직원으로 채용 ■장애인 일자리창출 등 기업의 사회적책임 다하는 노력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스타항공(대표 조중석)이 장애인 축구 선수 등 8명을 영입해 22일 축구단을 창단했다. 축구단 이름은 제우스(ZEUS) FC다. 이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폭염에도 전신 꽁꽁 가리는 금쪽이…패널들도 충격 (금쪽같은 내새끼)Next: 울산지검, 택시에 보이스피싱 예방 스티커 부착 캠페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