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LG’ 황목치승, 후배 ‘교토국제고’ 우승에 “”정말 축하하고 감사””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에서 뛰었던 내야수 황목치승(39)이 첫 고시엔 우승을 차지한 후배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황목치승은 23일 자신의 SNS에 고시엔 결승전 현장 사진과 함께 “고시엔 우승!!! 정말 축하합니다!! 창단 25년 만에 첫 우승!! 정…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H엔터테인먼트, 신예 전소영과 전속계약 체결 [공식]Next: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대집행부 업무보고 청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