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LG’ 황목치승, 후배 ‘교토국제고’ 우승에 “”정말 축하하고 감사””

    '前 LG' 황목치승, 후배 '교토국제고' 우승에 "정말 축하하고 감사"
    [동아닷컴]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에서 뛰었던 내야수 황목치승(39)이 첫 고시엔 우승을 차지한 후배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황목치승은 23일 자신의 SNS에 고시엔 결승전 현장 사진과 함께 “고시엔 우승!!! 정말 축하합니다!! 창단 25년 만에 첫 우승!!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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