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에 울려퍼진 한국어 교가 ‘교토국제고, 고시엔 우승’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일본 야구의 상징과도 같은 고시엔 무대에서 한국어 교가가 울려 퍼졌다. 재일 한국계 민족학교인 교토국제고가 고시엔 우승을 차지했다. 교토국제고는 23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제106회 일본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도쿄 간토다이이치고와 맞붙…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간 기업동향] 삼양그룹 김윤 회장…창립 100주년 맞아 ‘변화와 혁신을 통한 성장’ 다짐 外Next: 해리스 “”위대한 역사의 다음 장 열자””…美민주 대통령 후보 수락(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