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복도에서 전처 애인 살해하려한 40대 항소심도 중형 2년 ago57년 ago01 mins 1·2심 모두 징역 15년 선고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아파트 복도에서 흉기로 전처의 애인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4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중형이 선고됐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 바닷물도 끓는다’ 30도 넘어 양식 광어 폐사 ‘비상’Next: 동두천시 보건소, 2024년 감염병 예방 홍보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