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김소유, 중환자실 실려간 효녀…뇌전증父 병간호 1년에 1억 ‘불안…

    ‘미스트롯’ 김소유, 중환자실 실려간 효녀…뇌전증父 병간호 1년에 1억 ‘불안’ (인간극장)
    KBS1 ‘인간극장’ 효녀 가수 김소유가 근황을 공개한다. 김소유는 트로트 경연 방송 ‘미스트롯’에 출연해 ‘떡집 딸’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스케줄이 끝나자마자 식자재 마트로 향해 20kg 쌀을 번쩍번쩍 들고, 무거운 배추도 가뿐하게 들어 옮긴다. 2년 전, 어머니 화정 씨는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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