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응급실서 난동 피워 진료 방해한 40대…항소심서 형량 늘어

    병원 응급실서 난동 피워 진료 방해한 40대…항소심서 형량 늘어
    2심 “”죄책 무겁고 피해자 용서 못 받아”” 벌금형 집유→벌금형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병원 응급실에서 의료진에게 욕설하고 진료를 방해한 40대가 항소심에서 더 무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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