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 한일전 필승 의지, “일본인 킬러 되겠다”

    ‘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 한일전 필승 의지, “일본인 킬러 되겠다”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22, 다이아MMA)이 한일전 필승을 다짐했다. 박시원은 오는 31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원주 MMA 스포츠 페스티벌 개막식으로 열리는 굽네 ROAD FC 069에 출전한다.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 8강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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