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훼방을 놨다’ 양궁 정진영-최나미, 여자 컴파운드 16강 실패…“날씨가 아니라, 그냥 못했다”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양궁이 프랑스 파리 하늘에 가로막혔다. 정진영(56·광주광역시청)과 최나미(58·대전광역시체육회)가 컴파운드 경기에 나섰으나 32강에서 물러났다. 악천후는 변수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선수들은 날씨 탓을 하지 않았다. 정진영과 최나미는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달러-원, 노동절 연휴 앞두고 상승…1,337.50원Next: 이제훈, 마흔 안 믿겨…소년미와 남성미의 공존 [화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