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훼방을 놨다’ 양궁 정진영-최나미, 여자 컴파운드 16강 실패…“날씨가 아니라, 그냥 못했다” [파리2024]

    ‘하늘이 훼방을 놨다’ 양궁 정진영-최나미, 여자 컴파운드 16강 실패…“날씨가 아니라, 그냥 못했다” [파리2024]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양궁이 프랑스 파리 하늘에 가로막혔다. 정진영(56·광주광역시청)과 최나미(58·대전광역시체육회)가 컴파운드 경기에 나섰으나 32강에서 물러났다. 악천후는 변수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선수들은 날씨 탓을 하지 않았다. 정진영과 최나미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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