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이후 7년 동안 롯데에 없었던 핫코너 파워히터, 속구를 부숴버린다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꽤 긴 시간이 필요했다. 빅리그에 도전했다가 이적한 황재균 이후 무려 7년이 걸렸다. 적임자가 나오지 않아 외국인 야수를 영입한 적도 있다. 큰 기대를 건 유망주는 병역부터 해결하기 위해 상무에 있다. 그렇게 거의 매년 핫코너 주인이 바뀌었는데 비로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정환 사이판서 억류 아찔 고백 “내전 국가서 경기 경험 때문” (선넘패)Next: 유태오 대자연에 大흥분…또 벗어던진 빤스보틀 ‘훌러덩’ (음악일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