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더 잘하면 메이저 가야지” 손호영 질문에 미소로 답한 김태형 감독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중심 타자 한 명 생겼다.” 질문에 미소로 화답했다. 그만큼 더할 나위 없는 활약이다. 롯데 김태형 감독이 내야수 손호영을 향해 밝게 웃었다. 김 감독은 31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정말 잘해주고 있다. 여기서 더 잘하면 메이저 가야 한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온앤오프, 앵콜 콘서트 전석 매진→시야제한석 추가 오픈Next: 수원 권선구 자동차 정비소서 불…인명 피해 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