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더 잘하면 메이저 가야지” 손호영 질문에 미소로 답한 김태형 감독 [SS잠실in]

    “여기서 더 잘하면 메이저 가야지” 손호영 질문에 미소로 답한 김태형 감독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중심 타자 한 명 생겼다.” 질문에 미소로 화답했다. 그만큼 더할 나위 없는 활약이다. 롯데 김태형 감독이 내야수 손호영을 향해 밝게 웃었다. 김 감독은 31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정말 잘해주고 있다. 여기서 더 잘하면 메이저 가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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